All things must pass

조지 해리슨이 한 말이면서 앨범의 이름이기도 함…
개인적으로 조지 해리슨이 없었다면 지금의 비틀즈는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.
영감도 열정도 중요하다.
그만큼 중요한것이 균형과 방향이라는 것을 가르쳐주는 나의 영웅 중 한명